언제 어디서나 미소 지을 수 있는 불자가 되자
다시 만나기 위해서 태어나고, 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미소 지을 수 있다면, 미소를 짓는 그 순간 우리는 부처님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미소 지을 수 있는 삶을 살아가는 불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과거칠불過去七佛 설강(Ⅱ)
일체 중생의 성품은 청정하기 그지없어
근본을 따르면 생도 멸도 없다네
이 몸과 마음은 곧 환에서 생겨났나니
환의 변화 속에는 죄도 복도 모두 없도다
 
  인간불교의 청사진(12)
자비가 아닌 것도 때로는 자비가 되고, 자비로운 것도 때로는 반대로 자비롭지 못한 행동이 되기도 한다. 방생은 원래 자비로운 행동이지만, 옳지 못한 방생은 오히려 살생이라는 어리석은 행위를 만들기도 한다. 식인어를 방생하면 언뜻 보기에는 자비를 행하는 것처럼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