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의미의 열반
소나무 잣나무는 산에서 엇비슷하게 잘 어울려 잘 사는데, 난초와 잡초는 서로 겁내고 무서워한다는 옛 가르침이 있습니다.
난초를 아는 이가 있으면 잡초는 뽑힐 것이고 잡초가 무성한 곳에 난초는 견디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
 
  六祖慧能大師육조 혜능대사의 頓敎無相頌돈교무상송(Ⅰ)
세상 사람들이 도를 닦게 되더라도
어느 것 하나라도 방해될 것 없나니
항상 제 허물을 스스로 돌아보면
도와 더불어 서로 맞아 들어가리
 
  사성제에서 사홍서원까지
부처님은 ‘널리 배우고 익히고’, ‘널리 베풀고 복을 지으라’고 제자들에게 거듭 강조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