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過去의 업業은 현재現在의 내 모습입니다
욕지전생사欲知前生事면 금생수자시今生受者是요, 욕지내생사欲知來生事면 금생작자시今生作者是라, 현재의 업은 과거의 업과 결합해서 미래를 결정짓고 있습니다. 내가 지은 과거의 업은 반드시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나옹혜근 선사懶翁惠勤 禪師의 고루가枯.歌 설강(Ⅳ)
법도 또한 없고 부처도 또한 없음이며
마음도 또한 없고 물질도 또한 없다네
여기에 이르러 분명한 이것은 무엇인가
추울 때는 불 앞에서 나무조각 태우노라
 
  생명의 가치
사람은 살아 있을 때 생명의 가치를 발휘해야 합니다.
어떻게 생명의 가치를 살려낼 수 있는지 안다면 당신은 마음 써서 잘 돌보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