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4월호
과월호보기
 
서희(반야행)시인 / 구룡사 불자
수많은 이야기담아내고 싶어긴 담장 안으로가득 펼쳐진무지개 빛 수채화.
가는 길마다오는 길마다어른 아이 모두손에 손을 잡고하하하 호호호
어느새하늘의 꽃구름예쁜 수를 놓는다땅위에 풀꽃들나풀거리며 춤을 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