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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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고상원 시인 / 여래사 불자
북두칠성이 반짝일 때다보고싶다추억의 북두칠성별 자리 세븐이그림 같다예술이다옛날로 돌아가손자와 마당에 누워무수한 별과 별똥별보고싶다별과 나손자와 별우주와 나손자와 우주조용히 침묵의 대화나누고 싶다한밤에 속삭이고 싶다별이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