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호
과월호보기
나무 고상원 시인 / 여래사 불자
 
활활 타오르는내면의 세계볼 수 있어 기쁘다
극락이다아미타불 극락관세음보살 극락부처 극락
화려해서 좋다생과 멸의 세계모두 화려해서좋다
나무의 겉과 속볼 수 있어 좋다
오색으로 극락 이뤄화려하니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