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호

    다시듣는 큰스님 법문
    이달의 법문
    불기2552년 부처님오신날
    나의 願, 우리의 바람 1
    나의 願, 우리의 바람 2
    나의 願, 우리의 바람 3
    나의 願, 우리의 바람 4
    절문밖 풍경소리
    특별기고
    취재현장에서 본 불교
    12연기의 다섯 번째 여정
    지상법문
    시 한편
    반야샘터 1
    반야샘터 2
    불화의 세계
    건강한 생활
    입시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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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정진으로 세상을 향기롭게
실록의 계절 5월은 부처님께서 이 땅에 몸을 나투신 달이어서 불자들은 물론 온 인류에 환희와 생동감을 더해줍니다. 그래서 5월이 되면 너나 할 것 없이 생명을 찬탄하고 희망을 노래합니다. 특히 우리 불교계에서는매년 5월이면 연등축제를 마련하여 온 국민과 함께 부처님께서 우리 곁에 오신 뜻을 기리고 봉축합니다.
 
그 연등축제가 올해는 5월 4일 동대문축구장에서 조계사까지의 거리에서 펼쳐집니다. 연등축제에 통도사 포교당 소속 불자들이 솔선수범 동참 하여 이 축제가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축제문화로 자리하기를 기대하며 지난해 초파일 봉축행사 이모저모를 화보로 꾸며보았습니다. <편집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