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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미래 열어가는 선구자 되시길

월간 붓다 창간 20주년에 붙여
- 불교계 주요 인사 축하 메세지



청소년에게 희망을 주는 불교지 되길


치열한 경쟁사회를 살고 있는 우리 현대인, 특히 내일의 주역이 될 청소년에게 불교는 단순한 종교가 아니라 바른 삶을 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만연한 개인주의로 인해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현대인에게 소통의 매개체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있는 월간붓다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도후 스님 _ 사단법인 파라미타청소년협회 회장



실천하는 불교잡기가 되길


부처님의 가르침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생명 나눔을 실천하라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일반 대중에게 끊임없이 전파하고 있는 월간붓다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월간붓다가 앞으로도 우리 불자들이 보시행을 실천하는데 큰 도움을 주길 바랍니다.
일면 스님 _ (사)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소통의 시대에 맞는 불교지가 되길


21세기는 인간과 자연 그리고 우주에 이르기까지 소통하는 시대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사명을 인식하고 20년간 불교의 대중포교에 앞장서온 월간붓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불교계는 정보의 홍수속에서도 올바른 정보에 목말라하고 있습니다. 월간붓다가 참다운 불교전문지로 바른 정보와 기쁜 소식을 가지고 불자들과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송묵 스님 _ 불교레크리에이션협회 회장



대중과 호흡하는 등불 되길


월간붓다는 그동안 부처님의 가르침을 알기 쉽게 풀어 대중에게 전달, 생활불교의 대중화와 현대화에 크게 이바지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大衆과 보다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부처님의 바른 가르침을 널리 전함으로써 정신적으로 혼란한 이 사바세계의 無明을 밝히는 등불로서의 역할을 다 해주길 바랍니다.
하복동 _ 한국공무원불자연합회장



불교문화의 새로운 자랑, 월간붓다


제불보살님, 조사, 선사님들의 가르침과 월하 큰 스님의 혜안(慧眼)을 담아온 <월간 붓다>는 우리 산하(山河)의 가람과 수행 그리고 티베트에 이르기까지 낱낱이 소개해 사보가 아닌 불교문화지로 불교 문화의 새로운 자랑이 됐습니다. 구룡사 사부대중들의 법시(法施)정신이 그대로 담겨져 있는<월간 붓다>가 정법을 지키고 더욱 더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김의정 _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신도회장



희망과 기쁨 넘치는 불교지 되길


도심속에서 불교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월간붓다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간혹 병실을 지날 때 환자들이 불교잡지를 읽으면서 미소를 머금는 모습을 봅니다. 아픈 사람에게 희망이되고 웃을 선사할 수 있는 불교지라면 그 소임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희망과 건강이 넘치는 지면으로 우리 불자들에게 기쁨을 주는 불교지가 되길 기원합니다.
이명묵 / 동국대학교 의무부총장(의료원장)



불교지의 기준이 되길


한국불교에서 드물게 도심포교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구룡사에서 발행하는 월간붓다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월간붓다가 지향하는 바데로 사보의 한계성을 뛰어넘어 이 땅의 모든 중생들에게 부처님의 말씀을 널리 펴는 불교문화잡지의 전형으로 제 역할을 다하시길 기원합니다.
김동건 _ 참여불교재가연대 상임대표



성불의 인연을 쌓아가길


도심포교의 선두에서 모범적인 모델을 창출하고 있는 통도사 포교당 구룡사와 더불어 인쇄매체를 통해 포교에 일익을 담당해온 월간붓다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과 심도 있는 내용으로 구룡사 가족들의 마음에 불심이 더욱 깊어지고 성불의 인연을 쌓아가는 데 더 많은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숙 _ 불교여성개발원장



시대를 앞서가는 불교지가 되길


우리사회는 이제 노동 집약적 사회에서 지식 정보 사회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흐름은 우리 불교계에도 많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가치있는 정보, 진실한 내용전달로 많은 불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는 월간붓다의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보다 나은 내용으로 불자들에게 많은 정보와 지식을 선사 해 주시길 기원합니다.
김용표 _ 한국교수불자연합회 회장



창간 당시의 초심 잃지 말기를


월간「붓다」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붓다」는 정우 큰스님의 도심포교를 통한 불교의 대중화와 현대화에 대한 원력은 참으로 많은 이들 에게 생의 환희를 맛보게 하였으며, 생의 목표를 각인시켜 놓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불자들과 사회에 보여주고 있는 것이 바로「붓다」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창간 당시의 뜨거웠던 초심의 열기를 백년만년 이어가기를 바랍니다.
이성하 _ 인터넷 불교포털 지안닷컴 대표



눈속의 매화처럼 피어난 월간붓다


월간붓다가 창간 20주년이라는 결실을 맺은 것은 눈속의 매화처럼 인고의 세월을 살아온 결과라 생각 합니다. 변해만 가는 현대사회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면서 소임을 다하는 사람들이 있어 세상이 이나마 살맛나는 것 같습니다. 살아온 세월만큼 월간붓다가 불교문화잡지로 불법의 전파와 사회적 회향에 한발다 다가서는 매체가 되길 기원합니다.
백남석 / 인드라망생명공동체 공동대표



현대인에게 삶의 길잡이 되길


월간붓다의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월간붓다가 불교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역할과 불교교리를 쉽고도 명백하게 보급하는데 기여해주길 바랍니다. 아울러 불교의 사회봉사에도 선봉에 서고 고독하고 방황하는 현대인에게 불교가 삶의 참된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경주해 주길 당부드립니다. 김용철 _ 한국소설가불자회 회장 사부대중의 건전한 정보 공간이 되길 월간붓다가 어느덧 창간 20주년을 맞게 됐습니다. 20년간 불교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신 월간붓다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현재 우리 불교계는 많은 어려움에 봉착하고 있습니다. 위기가 기회임을 직시하고 하나된 마음으로 불교계가 합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부대중의 건전한 정보 공간으로 월간붓다가 늘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박법수 _ 대한불교청년회 회장



부처님의 무한 지혜 전파하길


월간붓다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월간 붓다는 그동안 불법을 전하고, 대중의 일상에귀 기울이기 위해 항상 열과 성을 다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부처님의 무한한 지혜를 전파하는데 앞장서는 월간붓다의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김정현 _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중앙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