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스님, 미국 포교당 순회법회
구룡사 회주이신 정우스님께서 미국의 불자들에게 부처님의 감로법을 전하고자 3월 7일부터 20일까지 보광사를 시작으로 감로사, 대각사, 원각사를 차례로 순방하여 미국의 교포불자들을 격려하고 돌아왔습니다.
특히 3월 10일과 11일 양일간은 감로사를 찾아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된 정우 큰스님 초청 특별 법회에서 법문한데 이어 11일에 열린 보살계 수계식에는 전계화상으로 증참하여 불자들에게 불자5계를 전했습니다. <12~13쪽>
이에 앞서 9일에는 포틀랜드 보광사를 찾아 특별법회를 주관하고 법을 설했으며, <15쪽> 12일은 토론토 대각사를 찾아, 18일은 뉴욕 원각사를 찾아 각각 특별법회를 열고 법을 설했습니다. <14쪽>
정우스님은 이들 법회에서 법문을 통해 “부처님께서 열반에 드시면서 당부하시기를, ‘계로서 스승을 삼아라’고 하셨다며, “계는 모든 부처님의 본원이며, 보살도를 행하는 근본이기 때문에 불자라면 마땅히 계를 받아 지녀서 자신의 삶을 점검하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